본문으로 바로가기
반응형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 8350원보다 240원 오른 8590원으로 결정


물 건너간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을 달성하겠다던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은 사라졌다.







2020년 최저임금 1만원을 맞추려면 2019년 최저임금(8천350원)에서 무려 19.76%(1천650원)를 올려야 한다. 

사실상 불가능한 인상률이다.






2020년 최저임금이 재심의 없이 8,590원으로 최정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2019년에 비해 2.9% 오른것으로 역대 세번째로 낮은 인상률입니다.




직장인 찬성 42% vs 반대 58% 이유는


반대 이유로는 ‘인상률이 너무 적어서’

 1만 원을 기대했지만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봄


찬성쪽은

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최저임금 역시 올라야 한다는 논리. 

우리나라 인건비가 그동안 너무 낮았음

최저임금 인상이 장차 삶의 질 개선에 도움 될 것

타국에 비하면 여전히 적음등 아쉬움을 보이는 의견들이 이어졌다




최저 시급 8,590원 결정으로 2020년부터 받게 되는 월급은?


8,590원 × 209시간 = 1,795,310원이 되었습니다. 


추가 근무수당 금액


8,590원 × 1.5배= 12,885원






                        

2020년 최저임금 노사 양측 쟁점



한국 평균연봉 3634만원

지난해 국내 임금 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3634만원으로 전년보다 4.6% 올랐다. 

연봉 상승폭은 1년 전(2.2%)보다 2.4%포인트 커졌다. 

연봉 중하위 그룹에 속하는 근로자의 임금이 1년 사이에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다.
 

상위 10% 그룹의 평균 연봉은 9931만원으로 1억원에 육박했다. 

연봉 1억원 이상인 임금 근로자는 49만명으로 전체 근로자의 3.2%였다.
 
지난해 대기업 정규직의 평균 연봉은 전년보다 27만원(0.4%) 올랐고 중소기업 정규직의 평균 연봉은 176만원(4.9%) 올랐다. 

중소기업 평균연봉은 대기업 연봉 대비 58.1% 수준이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