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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봄이 오면 야외 나들이도 많이 가는 날씨이지만 코로나로 예전 보다 야외 활동이 많이 즐어 들었네요.
그래서인지 나만의 공간 우리가족의 공간의 하나중인 자동차가 중요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여행이나 이동시 대중교통 보다는 자가용이 편하고 안전하니깐요.
하지만 자동차 구입은 큰 돈이 들어 가기 때문에 구입전 많이들 고민을 하게 됩니다.
특히 차량 가격뿐만 아니라 취득세,보험료등 초기 비용도 만만치 않게 들어 갑니다.

 

차량을 구매하지 않고 이용하는 방식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리스(lease)와 렌트(rent)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렌트나 리스로 자동차을 이용 하는 분들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광고도 많이들 하고 있어 이제는 자동차 렌트가 전혀 어색하지 않게 느계 집니다.
자그럼 새차을 뽑고 싶다면 렌트나,리스을 고민 하는 분들은 이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동차 장기렌트와 리스의 차이점과 장단점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장기 렌트 vs 리스

장기렌트카란?

렌트는 렌트사에게서 차량과 함께 유지·보수 등 서비스를 빌리는 상품입니다.
여행을 가거나 자동차 사고시 잠깐 사용하는 단기렌터카가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일반적인 렌트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1년 이상 오랜 시간 차를 빌리는 장기렌터카는 자동차 리스와 매우 유사한 형태입니다.
초기 비용을 걱정하는 분들은 취등록세와 같은 초기 비용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차량 유지와 보수 서비스를 렌트사가 직접 방문하여 제공하기 때문에 차량 관리비용도 거의 들지 않습니다.
렌트 기간도 12개월부터 60개월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 내차 처럼 오래 사용 가능 합니다.

자동차 리스란?

자동차 리스의 경우 리스사가 사용자 대신 자동차를 구입해 다달이 일정 요금을 받는 대가로 자동차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금융상품입니다. 
리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일정 정도의 보증금과 이용료 등 순수하게 '이용에 대한 금전적인 부담'만 지면 되는데요. 때문에 차량 구매에 따른 취득세, 등록세, 채권 구매 의무가 없습니다.

자동차 리스는 계약 형태에 따라 크게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구분되는데요. 운용리스는 우리가 일반적인 형태의 자동차 리스로 보증금, 기간 등을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고, 리스 기간이 종료되면 인수·반납·재이용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와 달리 금융리스는 리스 기간이 끝날 때 리스 사용자가 자동차를 매입하는 것을 전제로 한 리스 형태입니다.
요즘은 자동차 뿐만 아니라 가전제품이나 가구등 다양하게 리스 형태로 구매가 가능 한 상품이 늘고 있습니다.

 

리스와 렌트는 차를 구매하지 않고 '빌려 이용한다'는 점에서 유사

 

일단, 둘은 서로 다른 상품군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리스가 차량을 빌려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리스사 금융상품이고, 렌트는 렌트사가 자신이 보유한 차량을 빌려주는 임대상품이기 때문입니다. 

 

거래형태와 혜택도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 일방적으로 좋다기보단 각자상황에 맞게 이용방법을 선택하는게 중요합니다.

 

리스 vs 장기렌터카 = 초기비용이 없거나 적다.


리스와 장기렌터카는 모두 취등록세 등 초기비용 부담이 적고, 비용처리가 가능해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세부적인 내용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1) 장기렌트

우선 장기렌트는 자동차 번호판을 많이 보셔서 아시겠지만 '하', '허', '호'로 시작하는 번호판이 부여 됩니다.
또한 취득세나 자동차세 등 세율이 리스보다 저렴한 장점이 있습니다.
차량 관리나 정비, 자동차 보험도 렌트사가 맡아서 처리하기 떼문에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계약 기간 보험 경력을 인정받을 수 없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2) 리스

리스의 경우엔 렌터카처럼 '하', '허', '호'로 시작하는 번호판이 아닌 일반 번호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험 경력을 유지할 수 있어 계약 기간 중 사고가 나지 않으면 무사고 경력기간으로 인정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리스는 주행거리에 제한을 두는 경우가 많고, 장기 대출로 취급되기 때문에 신용등급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스는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계약자의 신용 정보를 공유합니다.
따라서 개인의 대출이력에 합산됩니다. 하지만 장기렌트는 금융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대출이력에 남지 않습니다.

차량정비 & 사고

장기렌트는 장기렌트 업체 자체 정비망이나 협력사를 통해 차량 정비나 소모품 교환이 가능합니다. 또 차량 운행 중 사고 발생 시 사고 접수를 장기렌트 업체에서 대행해 줍니다. 계약 시 옵션에 다라 차량 정비 시 딜리버리 서비스와 무상 대차서비스도 제공해줍니다.

하지만 리스는 일부 수입차를 제외하고는 자가 정비를 해야 합니다. 또 사고 발생 시 보험회사에 직접 연락해서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중도 해지시 위약금

그리고 혹시 계약을 한 기간안에 해약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계약 중도해지 시, 장기렌트는 잔여 대여료를 기준으로 위약금을 매기지만 리스는 잔여 리스료에 잔존
가치를 더한 금액에 위약금률을 매깁니다.
또한 리스의 위약금률은 보통 30% 이상이라서 고객 개인 사정으로 중도해지 시, 위약금 폭탄을 맞을 가능성이 산재합니다.
혹여나 차량 계약을 중도해지할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리스보다는 장기렌트가 유리합니다.

 

[표 참조]

장기 렌트 vs 리스 차이점

 

이처럼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자동차 리스와 장기렌터카 상품은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판매 하는회사가 늘어 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홈쇼핑에서도 장기렌트,리스 상품 방송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결론!

새차 구입에 초기 비용에 고민이 있으시면 장기렌트,리스 상품으로 본인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춘 상품을 선택해 유용하게 활용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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