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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 서민대출중에 대표적인 상품이 햇살론이다.
서민금융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바로 햇살론뱅크 출시이다.
햇살론뱅크 출시를 통해 그동안 은행권 이용이 어려웠던 저신용자·저소득자가 기존 정책서민금융상품을 이용하여 성실히 상환하는 경우 은행과 거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이번달 26일부터 은행권의 신규 정책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뱅크'가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앞서 서민금융진흥원은 13개 시중은행과 서울 중구 서금원 대강당에서 햇살론뱅크 업무협약을 맺었다.

햇살론뱅크

 

햇살론뱅크는 법정 최고금리 인하에 따른 저소득층과 저신용층의 금융 이용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서민금융상품으로, 저소득·저신용 서민이 부채 또는 신용도 개선을 통해 은행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징검다리' 성격을 갖는다.

햇살론뱅크 이용대상은?

정책서민금융상품을 이용한지 1년 이상 지나고, 부채 또는 신용도가 개선된 저소득·저신용 서민을 지원한다.
새희망홀씨, 미소금융, 햇살론15, 햇살론17 등 정책서민금융상품을 이용한 지 1년 이상 지나고, 부채나 신용도가 개선된 저소득·저신용 서민이 지원 대상이다.
신용평점과 무관하게 연소득 3천500만원 이하, 또는 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하면서 연소득 4천500만원 이하인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햇살론뱅크 한도는?

신용도·부채 개선도에 따라 차등해 최대 2천만원 한도내에서 대출이 가능하며 올해 하반기까지 공급목표는 총 3천억원이다.
보증신청일을 기준으로 최근 1년간 이용자의 가계부채잔액이 감소하거나 신용평점이 상승한 경우에 최대 2천만원 한도에서 대출을 제공한다.

 

햇살론17 비교

햇살론뱅크 금리는?

햇살론뱅크 협약 은행별로 금리의 차이가 있으며 고객은 연 4.9% ~ 8%의 금리(보증료 포함)를 부담한다.
은행별로 자율적으로 성실상환자 우대금리(최대 1년 단위 0.3%포인트) 등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햇살론뱅크 상환 및 거치기간은?

자금용도는 별도의 제한없이 생계자금 등이 가능하고, 상환은 3년 또는 5년의 원리금분할상환(거치기간 최대 1년) 방식이다.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다.

신용보증은 서금원이 90%를 제공하고, 고객은 연 2.0%의 보증료를 부담한다.
사회적배려대상자는 1.0%포인트, 금융교육 또는 신용·부채관리컨설팅 이수자는 0.1%포인트의 보증료를 우대받는다.

금리는 은행별로 차이가 있으며, 고객은 보증료를 포함해 연 4.9∼8.0%를 부담한다.
은행별로 자율적으로 성실 상환자에게 우대금리(최대 1년 단위 0.3%포인트)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햇살론생계자금 비교

햇살론뱅크는이용 가능한 시중은행은?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전북은행, BNK경남은행에서 먼저 출시된다.
다른 은행들은 연내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햇살론뱅크는 제도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정책서민금융상품의 하나로, 지난해부터 금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은행권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온 결과물 이라고 볼 수 있다.

어려운 시기에 그나마 어려운 서민들에게는 희소식으로 보인다.

꼼꼼하게 쳇트하시고 계획에 맞는 금융생활을 설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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