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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을 보면 요즘 직장인들도 유튜브로얼마전에 뉴스을 보니 직장인 4명 중 1명 이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고, 다니는 회사에는 공개를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도 뉴스을 보았다.
운영 이유로는 가장 많은 응답자가 취미생활 및 일상 기록이 차지 했으며 2위는 수익창출,부업이었으며 이 외 업무 커리어, 포트폴리오 구축 차원 그리고 본업, 본인 홍보 차원등의 순이었다.

 

이들 중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는  29.4%로 나타났다.

이들이 밝힌 수익은 월 평균 14만원, 연 평균 117만원 선으로 집계됐다.

수익이 많은 경우 월에 52만원, 연간 459만원까지 벌어봤다고도 답했다.


이렇게 수입을 위해 유튜브을 하는 직장인들도 있지만 생각 보다 수입이 작아 포기 하거나 실망 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보도을 보면 인기 유튜브의 구입은 억단위로 일반 직장인들이 받는 월급에 비하면 상상 할 수 없을 만큼 큰 액수이다.
특히 먹방 유튜브 채널중에서도 고수익 유튜브 채널이 많다.
그럼 유튜브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

 

이건 아래 링크을 통해 상세히 보도록하자

 

유튜브로 돈을 벌려면 구글 애드센스 승인 조건 - 랭킹노하우

YouTube 파트너 프로그램 개요 및 자격요건 메스컴을 통해 유튜브을 만들어 많게는 억단위의 놀라운 수익을 올리는 유듀버들이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너도나도 유튜브을 해보려고 생

eranking.co.kr

먹방 유튜버 월수입 순위

먹방은 말그대로 먹는 것을 주제로하는 방송을 말한다.

최근에 인기 방송 프로그램에서 농구 선수였던 현주엽씨가 먹방 크리에이터 변신 해서 화재였다.

먹는 방송은 시청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대리만족을 시켜주고 내가 먹어 보지 못한 다양한 음식들을 방송을 통해 볼 수 있어 남녀 구분 없이 많은 시청자들 즉 구독자을 확보 하고 있다.

 

■국내 먹방 유튜버 월수입

출처 : http://eranking.co.kr/

 

먹방 유튜버 월수입 순위 - eranking

10 떵개떵 (구독자 392만명, 월추정수입 9,580만원 구독자 국내 전체 50위, 샌드박스 소속) -영상당 평균조회수 32만회 -구독자분포 한국(55%) > 일본(27%) > 미국(4%) -국내랭킹 49th 세계랭킹 2,760th 9 쯔양

eranking.co.kr

정확한 자료는 아니지만 대략적인 유튜버의 월수입이다.

정말 억 소리나는 단위이다.

일반 직장인들의 연봉을 넘는 수입을 한달에 번다니......

 

최근에 이런 고수익자 유튜버들의 노란이 있었다.

바로 뒷광고 사태가 터졌습니다.
그로 인하여 많은 먹방 유튜버들은 변명과 해명을 반복하였으며, 크던 작던 MCN업체들 역시, 제대로된 피드백의 프로세스로 대처하지 못 했고, 사과와 유튜브 중단, 한 먹방 유튜버는 급기야 은퇴선언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Hamzy 햄지 255,000,000

설기양SULGI 237,000,000

문복희 Eat with Boki 229,000,000

GONGSAM TABLE 이공삼 192,000,000

쏘영 Ssoyoung 166,000,000

급식왕 136,000,000

까니짱 [ G-NI ] 129,000,000

흥삼 176,000,000

쯔양 166,000,000

떵개떵95,800,000

 

항상 1위 자리을 지키고 있는먹방 유튜버가 한명 있다
바로 쯔양이다.

쯔양은 2018년부터 아프리카TV 등을 통해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먹방 전문 유튜버’로 구독자가 267만여명에 이를 만큼 인기를 모았으며, TV와 라디오 등 공중파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쯔양은 작년에 데뷔하여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이번 사태를 겪으면서 은퇴선언을 하고 전체 영상을 내렸다 하여 수입이 거의 발생하고 있지 않다.

팬들은 인성갑인 쯔양이 복귀하기를 바라면서, 댓글과 과거 영상을 게재하고 있다.

최근 방송 활동에서 은퇴한 인기 유튜버 출신 쯔양(23·본명 박정원)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7일 서울 관악구 남현동 소재의 한 보육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쯔양이 보육원을 방문해 어린 아이들에게 선물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쯔양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 전인 지난해 5월 해당 보육원을 처음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쯔양은 영상에서 “아이들 대부분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는데, 정부에서 공식적인 비용만 지원하고 자동차비, 영어학습비 등 특별 활동비를 지원하지 않아 힘들다”는 보육원 원장의 말을 전했다.

보육원을 찾은 쯔양(오른쪽)


이에 쯔양은 “아이들이 유치원 등에 가기 위해 필요한 금액 월 315만7000원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앞으로는 어떠한 새로운 유튜버가 나올지 기대도 된다.

이제는 한구이 아닌 전세계을 타켓으로 컨텐츠을 제작하는 유튜버들이 크게 늘고 있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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