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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성일기준 제 1회부터 제 936회까지 로또가 발표되었습니다.

최초 로또을 판매하기 시작한 날자짜는 2002년 12월 7일부터 나눔로또에서 판매하는 복권으로, 당시 나눔로또 6/45라는 명칭으로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2018년 12월 8일부터 동행복권에서 판매하게 되면서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나눔로또 6/45 복권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숫자를 검은색 펜으로 마킹하여야 하는데요.

자동선택에 마킹을 하면 해당 게임의 번호들은 단말기에 의해 무작위로 선택됩니다.그리고 1~5개의 숫자를 마킹 후 자동선택에 마킹하면 나머지 숫자들 중에서 남아있는 만큼 무작위로 선택됩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구매가 가능해져 편리해 졌습니다. 단 인터넷 구매는 1회차 1인 5천원으로 제한됩니다.

나눔로또 6/45

로또복권의 판매액은 4조3,181억원으로 처음 4조원을 돌파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매당 995.8원 꼴인데,이어 작년 성인인구 4,269만7860명을 기준으로 1인당 연간 10만1131원 가량 로또복권을 구매한 셈입니다.

로또 당첨 확률

45개 번호중 6개을 맞춰야 하는 로또는 우리가 맞추는 숫자는 이 중에 하나이므로 1 / 8,145,060의 확률이다. 0.000012%의 확률인데,벼락에 맞아 죽을 확률은 4,289,600 분의 1로 약 0.00002%라고 합니다.

또당첨 확률은 벼락 맞을 확률의 절반인 셈이죠!

S = 총당첨금(4등 및 5등 당첨금액 합계 제외), Cn = n등 총 당첨자 수b 

a: 보너스 번호는 일치개수에 포함되지 않고, 2등과 3등을 구분하기 위한 용도로만 이용된다. 

b: 위에서 1인이라 함은 복권을 구입한 사람의 숫자가 아닌 해당 게임의 수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2등에 당첨된 사람이 20명이고 그중 한 사람이 2등에 당첨된 복권을 두 장 구입했다면 2인으로 계산되어 2등 당첨자 수는 21게임으로 된다. 

1등 당첨자가 없는 경우 당첨금은 다음 회차로 이월됩니다.
1등 당첨자가 없는 경우에 해당 당첨금은 다음 회차 1등 당첨금으로 이월되며, 연속 이월은 2회로 제한됩니다.

1등 당첨 기록 1등 당첨 최고액 vs 1등 당첨 최저액

864회 (2019년 06월 22일 기준)

1등 최고 당첨금액은 2003년 4월12일 추첨한 로또로 최고액 당첨금이 무려 407억이었습니다.

당시 1등 당첨자는 1명으로 이월이된 금액이 쌓여 당첨금이 높았고 지금 보다 로또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당첨자가 많이 나오지 않아 1등의 행운이 컸습니다.

당시 1등 대박의 주인공이 된 박 씨는 춘천경찰서 방범순찰대 소속으로 알려 졌는데요. 현재는 무성한 소문이 많지만 벤처회사을 설립해 지금도 불우한 이웃을 도우면서 사업을 해가고 있다고 합니다.

로또1등 최고 당첨금과 회차

지금까지 로또 1등 당첨자중 최저 금액을 수령한 회차는 546회였는데요.

1등이 무려 30명이 나와서 1인당 4억원정도 수령이 되었습니다.

1등을 해도 1등을 한 기분을 못느꼈을 것 같네요.ㅋㅋ

 

로또1등 최저 당첨금과 회차

지난 조사에 의하면 1등 당첨자의 43%는 1주일간 즐거운 상상과 재미를 가질 수 있어서복권을 구입했다고 대답 했습니다.

그리고 거액의 당첨금을 기대하고 21%

좋은 꿈을 꿔서 복권을 샀다 17%

만약에 로또 1등에 당첨되면 당첨금 사용 계획은 주택·부동산 구입(29%), 예금·주식 투자 등 재테크(23%), 대출금 상환(20%)이었습니다.

 

로또 꿈을 꿔서 산 응답자들 중에는

조상 꿈이 39%

재물 관련 꿈 12%

돼지 등 행운의 동물이 등장하는 꿈 10%

물 또는 불이 나오는 꿈 8%

숫자 꿈 8%

1등 당첨자의 61%는 당첨복권의 6개 번호를 자동으로 선택

38%는 꿈에서 본 숫자나 가족의 생일 등을 조합한 숫자로 직접 선택

로또세금

당첨금이 3억원 이하이면 22%(소득세 20%, 주민세 2%)를 세금으로 납부하지만, 3억원을 초과하면 33%(소득세 30%, 주민세 3%)를 세금으로 내야합니다.

로또6/45 지급만료기한

당첨복권의 지급만료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입니다.
지급기한을 넘긴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됩니다.
복권을 구입하시면 티켓 뒷면에 미리 서명하시고, 추첨일 이후 반드시 본인이 구입한 티켓 당첨번호를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로또6/45 미수령금액

당첨이 되어도 당첨자가 수령을 하지 않은 1등2등 당첨금이 있습니다.

 

로또 1.2등 미수령금액

그동안 당첨금을 찾아 가지 않은

현재 지난2020년1월4일 추첨한 1등 당첨금이 미수령인 상태입니다.

지급기한이 내년1월5일이 지나면 당첨금을 수령을 못하게 됩니다.

소멸 시효가 지난 미수령 당첨금은 기재부 소관 복권기금에 편입돼 공익사업에 쓰이게 됩니다.

경북 김천에서 로또을 구매하신 분들은 빨리 확인해 보세요^^

 

538억원지난해 로또 등 복권 당첨 미수령액은 538억원

판매 수입의 배분은?

로또 하나의 가격은 즉 5개번호을 구매하면 1000인데요.

여기서 1000원짜리 로또 한 게임을 기준으로 500원은 당첨금으로 사용되고 복권기금에 420원, 판매점 수수료로 55원, 사업운영 수수료에 20원, 추첨방송.복권유통에 5원이 배분됩니다.

복권기금은 다시 법정배분사업에 35%, 공익사업에 65%가 배분되며 공익사업은 서민주거안정 지원, 소외계층복지 지원, 보훈복지 지원, 문화예술진흥, 재해재난 지원 등으로 구분돼 있습니다.

당첨금 지급장소 안내

 

당첨금은 농협은행 영업점에서만 지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역농·축협 제외)

로또 복권 당첨금 지급업무 미처리 영업점 안내 : 기업금융지점, 대기업RM센터

인터넷 구입 시, 1등/2등/3등이 당첨된 경우 고액당첨내역 페이지에서 실명확인 후, 복권번호와 신분증을 지참하여 농협은행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3등 이상의 당첨금은 농협은행에서 당첨자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제세금을 원천징수 공제한 후 지급합니다.

제세금 등록을 위하여 신원을 확인할 실명확인증표를 지참하시고 당첨금을 청구하여야 합니다.

4등, 5등 당첨금은 인터넷 구매인 경우 예치금으로, 판매점 구매인 경우 현금 지급요청 시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마지막으로...

대박의 꿈은 좋지만 실제로 위에서 보신 것과 같이 확률이 너무 낮아서 평생 1등 당첨될 확률은 낮습니다.

소액으로 건전하게 즐긴다면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있고 작은 금액이라도 당첨되면 소소한 재미도 있으니 건전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간밤에 좋은 꿈을 꿔셨다면 소액으로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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