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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선수들의 몸값이 일반 직장인의 연봉에 비하면 어마어마한 액수로 높은 선수들이 있다.

우리나라 축구선수 손흥민의 몸값은 아시아 선수 중에서는 단연 1위다.
예상 몸값은 이전 8000만유로(약 1064억원)으로 보도됐다.
또한 손흥민(토트넘)의 연봉은 약 11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스포츠선수들은 연봉뿐만 아니라 광고수입등으로 훨씬더 많다.

특히 해외스포츠 선수들의 몸값은 아시아선수들에 비해 많이 높은 수준이다.

세계 축구선수들의 수입은 어떨까?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020년 전 세계 축구선수 수입 순위 발표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올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축구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메시 수입 1위 수입이 무려 올해만 1485억 벌었다.

 


메시의 올해 연봉은 9200만 달러(약 1,088억원) 이며 광고 등 각종 후원으로 3400만 달러(약 402억원)를 더 수령했다.

 

2위는 메시에 근소하게 뒤진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로 연봉 7000만 달러에 후원수입 4700만 달러, 합계 1억1700만 달러(약 1380억원)를 벌었다.

 

3위는 네이마르(PSG)로 메시, 호날두와 마찬가지로 3년 연속 같은 순위다.

네이마르의 총 수입은 9600만 달러(약 1131억원)로 연봉 7800만 달러, 후원수입 1800만 달러다.

 

4위는 킬리안 음바페(PSG)다,음바페의 총 수입은 4200만 달러(약 495억원)다.

 

5위는 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로 총 수입 3700만 달러(약 436억원)이다.

사진자료출처 : 연합뉴스

 

6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폴 포그바(총 수입 3400만 달러)가 차지했다.

 

7위 앙투안 그리즈만(FC바르셀로나·3300만 달러)이다.

 

8위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2900만 달러)이다.

 

9위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2800만 달러)이다.

 

10위 다비드 데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2700만 달러)가 뒤를 이었다.

메시는 2019-2020시즌 종료와 함께 이적을 선언했다.

하지만 계약서에 삽입된 시즌 종료 시점(6월10일)에 대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사무국의 해석으로 이적이 어려워졌고, FC바르셀로나에 남았다.

하지만 메시의 높은 연봉으로 다시 마찰을 빚을 전망이다.

FC바르셀로나는 당연히 임금을 깎으려하고, 메시는 지키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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