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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꿈은 무엇일까요?

아마 건물주가 되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지난 한 언론 조사 기사에 의하면 직장인 꼽은 삶의 목표는라는 주제로 조사한 결과
1위가 내집마련이었다.


그뒤을 이어 목돈 마련 3위가 은퇴 후 여유로운삶이었다.
모두 돈이 많으면 이룰 수 있는 목표들이다.

일반 직장인들이 월급을 받아 집을 장만하고 나의 건물을 사고 은퇴후 여유롭게 살아 가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 보니 올해는 직장인들이 대박을 쫓아 주식에 투자을 하는분들이 많이 늘었다.

설문 조사에 의하면 자산 불릴 수 있는 기회로 주식에 투자 하고 있다고 한다.
직장인들이 주식에 투자한 금액은 적게는 500만원 미만이 가장 많았다.
3000만~4000만원도 4.9%로 높았다. 1억원 이상 투자했다는 응답자는 4.5%로 집계됐다.

연애들의 부동산 자산 순위는 어떨까? 재미로 알아 보자!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부동산&땅 부자 스타 10위가 공개
1위 비.김태희 814 억원
2위권상우 782 억원
3위전지현 755 억원
4위송승헌 692 억원
5위장근석 550 억원
6위서장훈 475 억원
7위하정우 465 억원
8위정우성.이정재 330 억원
9위장동건.고소영 430 억원
10 위싸이 400 억원



60억대의 부동산 보유자 30위 이효리부터 소지섭, 수지, 보아, 하지원, 송혜교, 황정음, 송중기, 공효진, 윤아, 황정민, 신동엽, 장혁, 손예진, 장우혁, 강호동, 이승철, 최지우, 김희애, 11위 이병헌&이민정까지 공개된 가운데 TOP10이 공개됐다.

정말 억소리 나는 연애인들의 부동산 자산이 부럽기만 하다.

직장인 주식투자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즘엔 "옥"이라는 단어가 너무 쉽게 접하다 보니 그리 큰 돈으로 보이지 않는다.
매주 몇십억 단위의 로또 당첨자가 나오고
유튜브오 매월 억단위로 수입을 얻는 유튜버들...
길거리에 즐비한 벤츠와 BMW차량만 해도 1억을 넘어서는 것들이 즐비라다.


하지만 과연 직장인들 중 평생 부동산 외에 손에 현금 1억을 쥐어보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누구나 목표을 세우고 도전을 해 보지만 막상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


적금을 해도 금리가 제로 금리시대에 저축만을 고집해서는 평생 1억 모으기엔 더욱더 힘들어 졌다.
그렇다고 부동산 투자에 나서자니 최근 정부가 대출규제를 강화하면서 수억원의 자금을 마련할 길이 없다.


결국 돈이 쏠릴 곳은 주식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최근 너도나도 주식 시장에 뛰어들면서 큰 돈을 벌어 볼 꿈을 안고 주식 시장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늘어 나고 있다.

출처 : http://eranking.co.kr/



주식 투자를 한다고 해도 모두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다.
반대로 원금까지 까먹는 경우가 더욱더 많다.

조사에 의하면 개인 투자자 10명 중 4명이 주식 투자로 손실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금 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증시로 뛰어들지만 실상은 10명 중 4명이 원금을 지키지 못한다는 의미다.

직장인드르이 평균 월금으로는 주거비와 통신비, 교통비, 보험료 등의 고정지출과 식비 외식비 생활용품비, 병원비, 의류·미용비 등 변동지출을 250만원 가량을 지출한다면 저축할 여력은 50만원 남짓에 불과하다.

주식 투자를 시작하고 싶다면 먼저 종잣돈부터 모으는 것이 필요한데 그 기준은 개인마다 서로 다를 수 있다.
젊은 직장인의 경우 1년 연봉인 약 3천만원 선이 적당하다고 본다.


소액으로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은 단타 매매, 급등주 따라잡기 등 투자에 나쁜 습관을 들이기 쉽다.
어느 정도 부담감을 주는 큰 금액이라야 열심히 공부하고 분석하고 신중하게 정석 투자를 하게 된다.


결국 사회초년병 시절에는 몇 년에 걸쳐 그나마 이율이 높은 고금리 저축상품 등을 통해 꼬박꼬박 저축하는 습관을 먼저 길러 종잣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주식 광풍에 앞다퉈 롤러코스터에 올라탔을 뿐, 주식 투자의 정석에 대해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는 이들이 상당수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주식 투자로 돈을 벌겠다고 마음먹었으면 1년 이상 책과 유튜브, 증권사 리포트 등을 통해 차트보는 법과 재무재표 분석법, 기업과 산업에 대한 분석 등을 익히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역시 '가치투자'를 강조했다. 
회사의 펀더멘털 대비 주가가 저평가 된 것을 찾아 매매을 하는 것이 가치투자"라며 "이 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산업이 얼마나 이익이 늘어날 수 있을지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작업이 선행되야 한다"고 했다.


현재 주가는 코로나의 영향이 괜찮아질거라는 기대감이 선반영 돼있다보니 특히 우량주와 가치주를 골라내는 안목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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