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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초년생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빚을 갚기 위해 노력하지만, 연봉보다 부채가 더 많아 빚을 청산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렇다 보니 일부 직장인들은 본업 외 부업을 하는 이른바 '투잡'(Two job)을 택하고 있다고 합니다.

학찰시절 학자금등 대출이 사회생활로 까지 이어 지면서 직장생활 초임을 받고 일부는 빚을 청산 하는걸로 지출이 되고 있으니 저축은 정말 힘든 일일 수도 있습니다.


2019년도 대졸 초임 연봉은 평균 3233만 원으로 집계됐다. 기업 규모별로 살펴보면 

▲ 대기업 3576만 원 

▲ 중견기업 3377만 원 

▲ 중소기업 2747만 원 


작년 기업 실적이 나빠지면서 연말 성과급 지급업체가 줄어드는 속에 올해 임금마저 동결 또는 삭감하는 기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 연봉을 동결하거나 삭감하는 이유로는 ‘회사 매출 등 실적이 안 좋아서가 58%·복수응답으로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이어 ‘재무 상황이 불안정해서 39.7% , 내년 경기상황이 나빠질 것 같아서 35.1%, 인건비 절감을 위해서 19% , 연봉 외 다른 보상으로 대체할 계획이라서 6.9% , 위기경영의 일환으로 직원이 동의해서가4.6%등의 이유를 들었는데요.


반면 연봉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힌 기업 309개사 들은 내년 연봉 인상률을 평균 5% 수준으로 내다봤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5%’가 30.7%로 가장 많았고, ‘3%(25.2%)’‘10%(10.7%)’‘4%(8.4%)’‘2%(8.1%)’‘1%(5.2%)’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핵심인력의 연봉 인상률은 어떨까?


탁월한 능력을 보인 직원에게만 주도록 정해 놓은 ‘인상률 최대치’는 평균 13%로 일반 직원과 비교하면 무려 2.5배 더 높은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기업들이 연봉 인상 및 인상률 책정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으로는 ‘기업 전체 실적과 목표달성률(43.5%)’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 직장인이 연봉 5천만원 받는데 평균 10년 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직장인이 연봉 5천만원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평균 10년, 억대 연봉을 받기 위해서는 20년 이상 일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조사결과를 보면 직장인들은 현 직장이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로는 ‘낮은 연봉이 63.8%, 복수응답으로 첫 번째로 꼽았습니다.

부실한 복리후생가53.9% 

불통, 꼰대 경영진 51.6%

과중한 업무38.2% 

마음 맞는 동료 부재19.7%

출 퇴근의 어려움15.3%

상사의 괴롭힘13.1% 등의 이유로 조사 되었네요.


                                                                              사람인 조사결과



경제적으로 돈의 지출이 점점 늘어 나는 30대 우리나라 직장인 평균 연봉은 어떨까요?


임금직무정보시스템 검색결과


우리나라 30세~34세 직장인 평균 연봉은 40,168,000만원으로 결과가 나왔으며, 최고연봉은 47,450,000만원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간임금 = 정액급여 (기본금+통상적 수당+기타수당) + 상여금 및 성과급

초과급여 (연장근로 수당, 휴일근로 수당 등) 제외



우리나라 35세~39세 직장인 평균 연봉은 46,441,000만원으로 결과가 나왔으며, 최고연봉은 55,939,000만원으로 결과가 나 왔습니다.


연간임금 = 정액급여 (기본금+통상적 수당+기타수당) + 상여금 및 성과급

초과급여 (연장근로 수당, 휴일근로 수당 등) 제외



연차별로 살펴보면 1년 미만 신입사원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반면, 4~6년차 직장인들의 만족도가 가장 낮았습니다.

4~6년차 직장인들의 경우 업무 숙련도와 책임도가 높아진 것에 비해 연봉 상승률은 낮았기 때문에 불만이 점점 커진 것이라고 풀이할 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직장인들이 자리에 앉아서 한숨만 쉬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몸값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요. 가장 많은 직장인들이 선택한 것은 ‘이직’.이는 통계청에서 최근 발표한 근로자들의 평균 근속 기간이 4년 6개월인 것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직 외의 활동들도 사실상 이직을 위한 것이었는데요.

연봉에 대한 불만으로 한숨이 나오는데 현재의 직장에서는 답을 찾지 못하는 많은 직장인들. 여러분은 지금 연봉에 만족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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