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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지역은 어딜까?
다들 서울이 아닐까? 생각하지만..평균 연봉 가장 높은 지역 서울 아니다
세종시 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4,520만 원으로 전체 평균보다 7백만 원 정도 많았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실 자료를 보면, 2020년 기준으로 1인당 평균 총 급여액이 가장 높은 지역은 행정도시인 세종시였다.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평균 연봉 가장 높은 지역

서울은 평균 연봉 4천 4백만원으로 2위였다.
서울 거주자의 총급여액(169조5768억원)은 강원(17조8269억원)의 9.5배 수준이다.
우리나라 제조업의 심장인 울산(4340만원)은 3위를 기록했다.
세종과 서울, 울산은 고액 연봉자가 많은 대기업과 공공기관, 금융회사 등이 몰려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연령대별 평균 연봉정보 보기


나머지 14개 시도는 연봉이 4천만 원에 못 미쳤다.
제주(3270만원)의 1인당 총급여액이 가장 낮았다.
세종과 제주의 1인당 총급여액 격차는 1250만원에 달했다.
전북은 3400만원이었고, 인천(3410만원), 강원(3440만원), 대구(3500만원), 부산(3520만원), 경북(3560만원), 경남·충북(각각 3580만원), 전남·광주(각각 3590만 원), 대전(3710만원), 충남(3730만원), 경기(3890만원)로 갈수록 높아졌다.
최고, 최저 지역의 연봉 격차는 1,250만 원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 불균형의 가장 큰 원인은 양질의 일자리이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지역본사제 추진, 지역 중소기업들에 대한 지원 강화 등이 이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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